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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 논란1

사전 예약 대수 "액티언 16,000대, 그랑 콜레오스 8,000대", 르노 남혐 논란이 영향을 줬을까 액티언 사전 예약 대수가 하루 만에 16,000대를 돌파하면서 비슷한 시기 사전 예약을 진행한 그랑 콜레오스와의 비교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랑 콜레오스는 2주라는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8,000대 사전 예약에 그쳤는데요. 르노코리아 직원의 남혐 논란이 일어나면서 사전 예약에 영향을 준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있습니다. 실제로 르노코리아 논란이 발생한 직후 사전 예약을 취소했다는 사람들이 유튜브 등에 댓글을 작성하기도 했고, 스스로를 르노 영업사원이라고 밝힌 사람은 고객들이 사전 예약을 취소하려고 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르노 남혐 논란은 그랑 콜레오스 사전 예약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까요?  르노 남혐 논란르노 인사이트라는 르노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 남성 .. 자동차/자동차 생각 2024. 7. 19.